허웅 유혜원 승리 프로필 나이 키 실물 학력

카테고리 없음 2025. 2. 8. 20:41

20억대 신혼집 원하는 女 출연자→‘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까지
-2025. 2. 6.

Mnet ‘커플팰리스2’가 베일을 벗었다.

5일(수) 첫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 1회에서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남녀 60인의 첫 만남이 펼쳐졌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픽’ 버튼을 누르는 스피드 트레인을 시작으로 최종 선택까지 총 4개의 관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가장 먼저 싱글남녀들의 첫 만남인 스피드 트레인으로 서막을 열었습니다.


MC 김종국, 유세윤, 미주와 함께 약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시즌2는 운명의 상대를 30초 동안 찾는 ‘첫인상 투표’를 통해 보다 풍성해진 서사를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싱글남녀들의 외모, 스펙, 결혼의 조건 등이 최초로 소개되는 스피드 트레인 역시 ‘스윗 대형견’, ‘엘리트 해외파’ 등 키워드로 출연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트레인의 키워드는 ‘스윗 대형견’이었다. 도쿄에서 온 일본 대기업 회사원과 싱어송라이터 인디 소속사 대표 남자, 강남 토박이 마케팅 회사원 3명은 키워드 그대로 스윗 대형견의 매력을 뽐내며 다수의 픽 버튼을 받았다. 하지만 결혼의 조건이 공개되자 반전도 속출했다. “도쿄에서 신혼집 차릴 엄마 같은 여자 원해요”, “증여 받을 재산 있는 분 원해요”라는 결혼 조건에 픽 취소 버튼이 이어졌다. 하지만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는 변치 않은 선택을 보여주며 일본 대기업 회사원인 남자 3번의 원픽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엘리트 해외파’ 트레인에서는 시즌1을 뜨겁게 달군 미국 변호사 김건희가 등장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답니다.

이후 젠틀&리치, 전문직, 소년미, 상남자 등 흥미진진한 키워드와 함께 남성 출연진이 대거 등장했고, 이날 ‘상남자’ 트레인에서는 래퍼 맥대디가 등장하며 반전의 존재감을 뽐냈다. 맥대디는 자신의 찐팬이라고 고백한 여성과 1:1 데이트까지 즐기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문직’과 ‘188cm 문짝남’ 카테고리의 출연진도 공개됐다. 커플매니저 군단이 ‘육각형을 넘어 팔각형’이라고 입을 모은 국가대표 골프선수 출신 피부과 의사는 “무거운 것을 못 든다”라는 결혼 조건에도 다수의 ‘픽’ 버튼을 받았으며, 디제잉 하는 힙한 변리사&변호사 관심을 모았다.

단 30초 만에 운명의 상대를 찾은 출연자들도 있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중국 명문대 출신인 대기업 회사원 남자 4번은 여자 10번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해 설렘을 자아냈다. 첫 인상 투표에서 1위에 올랐던 여자 10번은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결혼 조건을 밝혔지만, 결국 남자 4번과 1:1 데이트까지 가는 모습으로 이들의 서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철학을 좋아하는 약사 역시 첫눈에 반한 여자 13번과 데이트에 성공했다. 운명적 만남인듯 여자 13번 역시 동양 철학에 관심이 많았고, 두 사람은 같은 관심사를 주제로 서로에게 금세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여성 트레인이 등장하며 또 다른 서사를 예고했다. 20억대 신혼집을 원한다는 여자 9번은 알고 보니 유학파 S사 회사원이었다. 가감 없는 결혼 조건 등판에 모두가 픽 버튼을 취소한 가운데 남다른 자신감을 뽐내던 변리사&변호사 남자 26번만이 유일하게 여자 9번에게 픽 버튼을 눌러 반전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비주얼 여신으로 존재감을 뽐낸 여자 19번은 모델 유혜원이었다. 유혜원은 “나쁜 남자, 인기 많은 남자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게 꿈이다.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라며 결혼에 진심인 면모를 보여 최종 매칭 여부를 궁금하게 했다. 유혜원은 과거 가수 승리와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불 거진 바 있다.

‘승리·허웅 스캔들’ 유혜원, 피해자 행세했다 비호감만 샀네
-2025. 2. 8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용기를 내 연애 프로그램에 도전했는데, 비호감 지수만 높였다.


유혜원은 5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커플팰리스 시즌’(커플팰리스2)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유혜원을 본 다른 출연자들은 “연예인을 보는 듯 했다”며 그의 미모를 칭찬했답니다.

19번을 번호표를 받은 유혜원은 “1995년생 유혜원이다. 엄마와 저와 여동생 이렇게 가족이 셋”이라며 “아빠가 계시지 않아 그 역할을 내가 최대한 노력하는 K장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어릴 때 성격이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하고 그런 성격인데 이걸 오늘 먹으면 내일 못 먹는 게 슬픈 거다”라며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특히 주목 받은 부분은 연애관 부분이었다. 유혜원은 ‘커플팰리스2’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와 그 정도(만나봤다)”라며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유혜원은 몇 차례 유명인과 열애설 중심에 있던 인물이다. 유혜원은 ‘버닝썬 게이트’ 장본인으로 지목돼 징역형까지 받은 빅뱅 출신 승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승리가 빅뱅 멤버로 활동할 당시에도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승리의 징역형이 확정되자 ‘옥바라지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선도 이어졌다.

특히 승리가 버닝썬 게이트 등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이후인 2023년 3월 함께 태국 방콕으로 커플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당시 유혜원은 “태국 결혼식 일정이 있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라고 해명했다.

유혜원과 휩싸인 다음 타자는 허재 아들 허웅(KCC)이었다.

허웅과 유혜원은 지난해 6월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유혜원 측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했다.

짧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의 스캔들이 휩싸인 유혜원의 이번 연애 프로그램 등장에 큰 화제성을 낳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유혜원이 스캔들이 휩싸인 인물인 승리와 허웅이 모두 사생활 논란 등으로 대중의 지탄을 받았던 인물이기에 더욱더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전 남친들 라인업 화려하다’ ‘승리, 허웅 누가 연애하라고 떠밀었나.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아달라’ 등 이번 출연에 감정에 호소한 유혜원을 둘러싼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혜원은 이번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1라운드에서 남성 출연진에게 어떠한 질문도 선택도 하지 않았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다 너무 훌륭하시고 멋있지만 나는 또 신중하니까 한분만 뽑는 게 너무 어려웠다”며 “나쁜 남자 말고 인기 많은 남자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게 내 인생에서 꿈꾸는 것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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