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연 가수 나이 키 고향 프로필 가요무대

카테고리 없음 2022. 9. 26. 19:04

'방시혁 프로듀싱 곡 데뷔' 가수 화연, 美 LA 한인축제 출연
- 2022. 8. 31.

올해 5월 방시혁 프로듀서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데뷔한 가수 화연이 LA(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무대에 오른답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화연이 오는 9월 말 열리는 '제49회 LA 한인축제'에 참석해 특별 공연으로 한인 팬들과 만난다고 31일 밝혔다.

재외동포사회의 최대 한인 축제인 'LA 한인축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에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2년 동안 개최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재개했다. 축제의 핵심인 코리안 퍼레이드, 280개 장터 부스 등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화연은 9월 23일과 25일 열리는 특별 공연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축제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그간 걸그룹 샤플라, 원피스 등으로 활동한 화연은 올해 5월 싱글 앨범 '꽃핀다'로 솔로 데뷔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을 제작한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답니다.

'꽃핀다'는 사랑의 시작점에서 설레는 여자의 마음을 꽃으로 표현한 가사와 반복되면서도 질리지 않는 언어 유희적 표현으로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곡이다.

- 가수 화연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1988년 4월 19일
나이 35세 (만 34세)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
데뷔 2022년 싱글 앨범 '꽃핀다'

- 화연의 근황과 인터뷰, 관련 보도들

'트로트 핫신예' 화연, 리액션도 요정이었네
- 2022. 9. 1.

가수 화연이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드러냈답니다.

화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밥상원정대 네박자' 코너에 출연했다.

촬영을 위해 충청남도 아산시를 방문한 화연은 "'밥상원정대 네박자' 코너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알고 왔냐"는 신인선에게 "오늘을 위해 네일아트를 모두 제거하고 왔다"고 깔끔하게 손질된 손톱을 내보이며 힘찬 각오를 드러냈다.

여름철 대표 채소 깻잎을 수확하기 위해 밭으로 들어선 화연은 열심히 깻잎을 따는 와중에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남다른 친화력으로 주인 부부와 즐겁게 담소를 나눴다. 또한 고된 노동에도 내내 밝은 웃음과 리액션을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또 평소 일할 때 즐겨 듣는 노동요가 있냐는 신인선의 질문에 "저는 가야금을 전공했다"며 국내 최초 가야금 소리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화연은 신인선과 함께 지난 40년간 쉬지 않고 깻잎 밭을 일구며 고생한 부부를 위해 갓 수확한 깻잎이 올라간 메밀 국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화연은 완성된 막국수를 직접 시식하며 "깻잎의 향이 입안을 감싸 준다. 풍미가 엄청나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방송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화연은 지난 5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방시혁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꽃핀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화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LA 한인축제에 참석해 특별 공연을 펼치며 떠오르는 '트로트 핫 신예' 수식어를 입증한답니다.

'꽃핀다' 화연 "방시혁 프로듀싱 영광..신인상 욕심나"
- 2022. 6. 16

무대 위에 ‘화연’이라는 꽃이 활짝 피었다. 신인 가수 화연이 데뷔곡 ‘꽃핀다’로 퓨어한 매력을 대방출하고 있다.

화연은 5월 1일 첫 디지털 싱글 ‘꽃핀다’를 발매했다. 데뷔곡 ‘꽃핀다’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방시혁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중독성 짙은 가사와 리듬을 더한 세련된 편곡이 인상적이랍니다.

걸그룹 샤플라, 1PS(원피스) 등을 거쳐 솔로 가수로 데뷔한 화연는 그동안 다져진 안무와 섬세한 감정표현 등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넘어 퓨어한 면모로 ‘화연’만의 특유의 매력을 가득 담아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다.

트로트의 여러 장르를 모두 섭렵하고 싶다는 열정 가득한 화연의 사소한 인터뷰를 들어본다.

Q. ‘나’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주세요.

- 화연꽃핀다

Q.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 무대 위 다양한 표현과 다채로운 표정입니다.

Q. 평소 사복 스타일이 궁금해요!

- 꾸안꾸룩을 자주 입습니다.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 현재 활발한 활동 중으로 완벽한 무대를 위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합니다.

Q. OO 덕분에 세상 살맛 난다!의 OO은?

- 무대!!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대중에게 듣고 싶은 말은?

- 트로트를 화연의 방식으로 잘 표현 하는구나! 입니다.

Q. 나만의 소확행은?

- 비 오는 날 드라이브, TV 보며 맛있는 거 먹기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 잘하고 있어!! 꼭 기회가 올 거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즐기면서 노력하자!!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면서 바쁜 활동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Q. 최근 첫 디지털 싱글 ‘꽃핀다’를 발매했다. 데뷔 소감은?

- 첫 솔로 데뷔인 만큼 많은 고민과 걱정을 했지만 앨범이 발매 되었을 때 굉장히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Q. 데뷔 당시 여러 감정이 교차할 것 같은데 부담감은 없었는지?

- 부담감도 있었고 걱정과 고민을 정말 많이 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오랜 연습으로 자신감을 갖고 준비했습니다!

Q. 첫 디지털 싱글 ‘꽃핀다’는 어떤 곡인가요?

- 사랑의 시점에서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한 중독성이 강한 곡입니다.

Q. 방시혁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가 됐는데, 함께 작업한 소감도 궁금해요.

- 먼저 프로듀서님의 곡을 부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꽃핀다’라는 곡을 처음에 듣고 제가 이 곡을 표현함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다양한 창법, 감정, 호흡 하나까지 연습을 했고 녹음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다 끌어낼 수 있었고 저 다운 모습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Q. 곡을 준비하면서 특히 신경 쓴 부분은?

- 가사 중에 ‘꽂힌다’ ‘꽃핀다’ ‘꽃진다’ 발음이 비슷한 부분들에 대한 표현을 다양한 표정 변화로 신경을 써서 준비했습니다.

Q. 첫 디지털 싱글 ‘꽃핀다’의 감상 포인트와 무대 포인트도 꼽아주세요.

- 무대 위 안무의 전체적인 구성은 꽃이 피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인트로에서 꽃봉오리를 시작으로 사비 부분에서 엉덩이를 살짝 치는 안무로 꽃을 피우기 위한 움직임, 그리고 마지막 엔딩에서 꽃을 활짝 피워요. 꽃이 피는 설렘을 표현한 안무들이 제 무대의 포인트입니다.

Q.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은 부분과 얻고 싶은 수식어는?

이번 ‘꽃핀다’ 컨셉에 맞는 퓨어한 모습의 제 이미지를 잘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와 잘 어울리는 수식어를 팬분들이 붙여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Q.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성과와 목표는?

- 화연이라는 가수와 제 노래 ‘꽃핀다’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곳에서 인사드리는 것이 목표이고 한 번뿐인 신인상도 받고 싶습니다^^

Q. MBTI를 해본 적이 있다면 어떤 타입으로 나왔나요?

- ISFJ 입니다.

Q. 지금 바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 바다가 있는 곳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

- 트로트에도 여러 장르가 있는데 트롯댄스, 트롯발라드, 세미트롯, 정통트로트까지 도전하며 저에게 맞는 스타일을 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 가장 큰 소망이 데뷔와 활동이었는데 감사하게 이루어져서 많은 분들께 저를 알리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Q. 힘이 들 때, 우울할 때 등등 보면 힘이 되는 팬들의 한마디는?

- 제 노래와 무대를 항상 기다리고 응원한다는 말씀이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

- 저를 응원해 주시고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무대에서 인사드릴 계획이고 다양한 방송과 라디오 등 많은 곳에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인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거니까 앞으로도 많은 응원해 주시면 정말 많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걸그룹 경험 먹고 아름답게 '꽃핀다'..화연, 트로트로 이룬 꿈[인터뷰S]
- 2022. 6. 26

가수 화연이 2번의 걸그룹 활동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활짝 피었다. 트로트 데뷔곡 '꽃핀다'로 찾은 진정한 봄이다.

화연은 그룹 원피스, 샤플라를 거쳐 지난달 '꽃핀다'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꽃핀다'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키워낸 방시혁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답니다.


특히 방시혁이 트로트 가수 화연 데뷔를 지원사격했다는 점은 인상적이다. 화연 역시 데뷔부터 '미다스의 손' 방시혁의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고 무한 영광이었다"라고 웃었다.

2014년 데뷔한 화연은 걸그룹 원피스, 샤플라를 거치며 4년마다 재데뷔하는 부침도 겪었다. 원피스 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할 뻔 했지만 걸그룹에 대한 버리지 못한 꿈은 그를 샤플라로 이끌었답니다.

화연은 "원피스 활동을 마치고 나서 사실 트로트 가수 데뷔를 준비했었다. 그때도 '목소리가 트로트에 딱'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연습에도 들어갔었는데 도저히 걸그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딱 한 번만 더 해보겠다'라고 하고 다시 걸그룹으로 데뷔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트로트는 운명처럼 다시 다가왔다. 샤플라 활동 역시 흐지부지 끝난 후, 화연은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마음을 먹은 후 데뷔까지 약 2년이라는 오랜 기간이 걸렸다. 트로트 기본기부터 마음가짐까지 탄탄하게 다지는 시간이었다.

비슷한 시기 데뷔한 가수들이 이제는 '중견 가수'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경력을 쌓은 시간, 화연은 조급할 만도 하지만 "새 출발이 더욱 감격스럽고 감사하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시간이 화연을 더욱 단단한 가수로 만들어 준 셈이다.

원피스에서는 예나로, 샤플라에서는 수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그는 세 번째 새 이름 화연으로 활동에 나선다. '아름답게 빛나는 꽃'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으로 새 출사표를 던진 화연은 데뷔곡 '꽃핀다'를 만나 이름처럼 눈부시게 활짝 꽃폈다.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팬들의 눈도장도 찍고 있다. 화연 본인도 이렇게 오래, 즐겁게 활동한 적은 없다며 신이 났다. 데뷔 후 두 달 가까이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음악방송 공무원'급 출연을 이어가자 음악방송 대기실을 지키는 경호원들 역시 "언제까지 나오냐"고 궁금해 할 정도라고.

'꽃핀다'로 트로트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발돋움한 화연은 관객과 소통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각오랍니다.

화연은 "아직 관객분들을 많이 만나는 무대는 서지 못했다. 점차 많은 무대에 서면서 제 색깔을 내는 가수라는 걸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무대에 대한 갈증을 이제야 씻은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화연이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는 화연의 꿈이다. 화연은 "무대가 작든 크든 간에 제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로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라며 "'꽃핀다'는 콘셉트를 내세웠지만, 다른 색깔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활동하며 화연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부지게 말했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